메뉴 건너뛰기

Attetion

LIKE A SUNNY 100일

라써 2016.04.22 23:23 조회 수 : 186

일단 해보자.

까짓 해보자.

그렇게 시작한 라써가 어느새 100일이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의 h도 모르는 

그냥 하고 싶은거 해주고 싶은거 해보고 싶은 많은 그 마음으로,

아직도 이런 마음이 남아 있었나 싶을 만큼 

이순규 참 징하게 좋구나 

싶은 이 마음으로 

 

작년 12월 부터 준비해서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1월 15일에 오픈한 라써.

 

애초에 그리 큰 욕심은 없었던 지라 작은 소소한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같이 좋아해주신 것만으로도 참으로 뿌듯합니다. 

 

100통이 넘는 소포와 우편을 보내고,

해외팬분들과도 소통해 보고,

 

우체국 직원과도 친분도 쌓고,

켜켜이 쌓여있는 하루하루가 정말 흥미 진진한 시간이 된거 같습니다.

 

늘 핫하고 늘 즐거울 수는 없겠지만,

사계절이 그러하듯, 시간이 그러하듯 그냥 자연스럽고 순조롭게 흘러가는 것이 라써의 바람입니다.

 

그런 시간들 속에서 소소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나누고, 

에피소드가 생기고, 

 

우리가 사랑하는 이순규가 행복하길 바라면서

우리도 함께 행복하기를.

 

2016년 이순규 생일은 꼭 하기를.

모두가 건강하기를.

 

이벤트 매니아 라써가 굿즈 가게 주인이 되는 날까지.

 

라써는 계속 됩니다. 쭈- 욱

 

 

2016. 4. 23 일이 되기 38분전

지난 100일을 회상하며 

- 아라써 씀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