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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Event

[515이벤트]

라써 2016.01.22 18:29 조회 수 : 54

 

 

 

 

1.누가봐도 좋은 사람이라서 내 눈에 더 좋아보여서. 보고 있으면 같이 미소짓게 되고 내가 더 웃어주고 싶은 사람이라서.  한번도 이야기를 해본 적은 없지만, 적어도 내가 8년 가까이 모니터속에서 본 모습으로는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항상 웃어주고 좋은 말, 예쁜 말 해주는 사람이고, 또 팬들이 기념해서 챙기는 날들을 같이 기뻐해주고 기념해주는 모습이 팬으로서는 정말 감동일 수 밖에 없고 행복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도 들고. 그리고 어른분들 대하는 모습이 착하고 성격도 좋고 싹싹하고 예의바르고 그런 모습들이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도 느끼게 할 수 있는 언니의 모습, 말, 행동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ㅎㅎ

 

2.당차고 씩씩한 모습에 반했습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좋아지게 되서 입덕기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ㅋㅋㅋㅋㅋㅋ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맑은 목소리가 귀에 쏙 박혔고, 걸그룹은 관심도 없던 제가 걸그룹 노래를 듣게 만들었구, 무대도 찾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지금과는 달리 더 앳된 고딩순규 목소리 진짜 귀여웠어여 ㅋㅋㅋㅋㅋㅋㅋ

 

3. 써니의 FM데이트

why? 매일 2시간씩 써니언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문자들에 대한 언니의 개인적인 생각들, 조언, 의견, 등등 언니가 해주는 모든 말들이 너무 재밌고 좋았고 또, 그 시간들이 정말 소중했고 행복했었기 때문에. 어쩌다 가끔 내 문자를 읽어주고, 이름을 불러줄 때 정말 좋아서 방방 뛴 경험도 있어서요!!!! 문자 당첨으로 받은 치킨교환권도 언니가 치킨사줬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꺄아아아아아아

 

꽃보다할배

why?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엄하셔서 어른들에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을 되게 중요시 여기셨었는데... 여전히 잘 못하거든요. 숫기도 없고 낯가림도 심해서.. 근데 이 프로그램 언니가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그렇게 예쁠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얼굴이 다 했지만? ㅋㅋㅋㅋ 할아버지뻘 선배님들한테 싹싹하게 구는 모습들이, 애교있게 잘 다가가는 모습들이 전부 다!!!!! 어른들에게 그렇게 대하는게 쉽지 않잖아요. 근데 언니는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로 예의바른 모습들이 막 막 보여서 좋았어요. 나는 못하는데 언니는 잘하니까 ㅎㅎ 저희 아빠가 이 프로그램 보고 써니 언니 더 좋아하시거든여 ㅋㅋㅋ저도 좋아여 ㅎㅎㅎㅎㅎㅎ원래도 저희 아빠가 규언니 좋아하셨어여. 그 예전에 2009년인가 2010년이었나 언니 씨름 왕 하셨을 때부터 언니 좋아했어여.

 

피어나 무대

이 콘서트를 못간 저를 얼마나 때렸는지 모릅니다....ㅠㅠㅠㅠ그 때 왜 학생이었는지....진짜 너무나 후회하는 일중 하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피어나......피어나....직캠으로 볼 때마다 짐승으로 변신........ㅋㅋㅋㅋㅋ 진짜 섹시규 짱 좋아여

 

4.
인터넷 서핑 하다가 이걸보고 소녀시대가 떠올랐어~8개의 하트, 8개의 화살,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소녀시대도 영원히.#SONE

잊지못해. 아니 잊지않아. 그러니까 아팠지. 하지만 내가 계속 아파만하고 있으면 안되니까. 어렵고 무섭다고 비겁하게 도망가고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받아드릴거야.. 이제 내가 더 강해질께. 모두를 지킬 수 있게. 그리고 계속해서 지킬꺼야. 소중하니까. 그러니까 아름다운 추억들 망가지지 않게 계속 더 이쁜 추억을 만들어가자. 같이.

why? 너무 힘들고 괴로운 한 해를 보내고 난 뒤에 새해를 맞았을 당시 올라온 인스타그램과 댓글. 팬들의 슬픔, 고통, 괴로움을 다 알아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같이 아파했구나, 정말 힘들었을텐데 언니들이 더 힘들었을텐데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런데도 팬들 먼저 생각해주고 위로해주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감사해서 아직도 여전히 곱씹어보고 생각하는 말입니다.

 

 

5. 고정 MC 하는 모습도 보고싶고, 노래도 많이 듣고 싶어요. 솔로앨범이라던지 OST라던지 그냥 언니 목소리 많이 듣고 싶어요. 라디오도 다시 해줬으면 좋겠지만... 너무 바쁘니까..힘드니까..ㅠㅠㅠㅠㅠㅠㅠ 소금이랑 같이 일상프로그램같은 걸로 보고싶어요. 소금이한테 얼마나 귀여운 집사님인지 궁금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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